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입사지원서 경험사항
공기업 입사지원서 경험사항에 참여 내용을 증빙할 수 있는 사항이어야 한다는데, 공모전 수상을 못해서 증빙할만 한 서류는 없고 당시 제출했던 제안서가 있습니다. 따로 증빙서류를 제출하는거 같진 않은데 적어도 될까요? 수상 못 한 공모전을 기입하는게 좋을지도 의견 부탁드립니다.
2026.03.11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수상을 못한 경우에는 이력란에 별도로 기재를 하기 보다는 자소서의 소재거리로만 간략하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 참가의 경우에는 그렇게 큰 임팩트를 주기 못합니다.
- lli1dli1국가철도공단코사원 ∙ 채택률 0%
수상 못 한 공모전도 직무 경험이 들어가 있으면 기입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제안서가 있으면 증명에 무리는 없을거에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입사지원서에서 말하는 증빙 가능 경험은 반드시 수상이나 공식 증명서가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참여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거나 면접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면 기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시 제출했던 제안서나 공모전 접수 기록, 참가 확인 메일 등이 있다면 충분히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수상을 하지 않았더라도 공모전 참여 과정에서 문제 해결 과정이나 역할이 명확하다면 경험사항에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단순 참가보다 어떤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본인이 어떤 역할을 했으며 어떤 결과나 배움을 얻었는지를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에서 설명 가능하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기업 입사지원서에서 말하는 증빙 가능 경험은 반드시 수상이나 공식 서류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실제 참여 사실을 설명할 수 있고 필요 시 제출 자료나 활동 기록으로 확인이 가능한 정도면 보통 인정됩니다. 공모전 수상이 없더라도 본인이 작성했던 제안서나 제출 자료가 있다면 경험사항으로 기입하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수상 여부보다는 본인이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분석이나 아이디어를 제시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경험에서 얻은 역량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경험사항 항목에 공모전 참여 이력을 작성해주셔도 무방합니다. 물론 해당 공모전에서 실질적인 수상 이력이 존재하면 가장 best case이나, 지원 직무 관련 활동을 통해 본인의 역량을 어필할 수 있으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공모전을 위한 제안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수행 역할, 기여한 점, 지원 직무 관련 역량 향상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목표 기업 준비일지 커리어 준비일지 고민입니다
현재 상황이 최종 합격한 회사가 5월 초에 입사입니다. 작은 중견에 입사하는 직무는 저 포함 4~5명에서 근무를 하고 부서가 1개 있고 연봉 4천 초반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대자동차 서류에 합격을 한 상태로 5월 초에 인적성 시험을 칩니다. 결과는 제가 입사 하는 날에 나올 듯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입사를 하고 현대차를 준비할지 입사를 포기하고 현대차를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주변에서는 반은 현대가 너의 꿈이니 입사하지 말고 열심히 도전해봐라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반은 다니면서 준비하면 된다.는 조언이 있습니다. 지금 합격한 회사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던 곳이라 기준에 못 미치는 회사이긴 합니다. 서한그룹, PHC그룹, 현대차 계열사에 서류도 합격하고 면접도 본 입장에서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 그러는 와중 제일 목표 기업인 현대자동차에 서류 합격을 한 상황이라 더욱 고민되는 거 같습니다. 인적성 결과가 입사 전에 나오면 확인하고 결정하면 되지만 그게 아니라서요..
Q. 회계사 시험 진입 관련 진로문제
안녕하세요. 서성한 상경계열 재학생으로 2-2까지 마친 후 휴학하고 CPA 시험을 준비 중입니다. CPA 진입을 선택한 이유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독립성, 전문직으로서의 높은 보상과 위상, 그리고 학창 시절 공부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해소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회계사 미지정 이슈와 AI 대체 논의가 확대되면서, 지금 시점에서 잘되야 2년 반의 시간을 투자하며 CPA에 도전하는 것이 시대적 흐름과 어긋나는 선택인지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1.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지금 진입하는 수험생에게 CPA는 과도한 리스크를 안고 있는 선택인지 2. AI·미지정 문제를 감안하더라도 CPA 자격증이 중장기적으로 유효한 전문성을 제공하는지 3. 별도로 CPA 자격증이 카드사·보험사·자산운용사 등 금융권(특히 자산운용 직무) 진출에 실질적인 메리트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꼭 회계사가 아니더라도 실질적 활용가치가 있을까요?
Q. 삼성전자 DS 설비기술 전공계열
본전공이 생물산업기계공학과인데 전공계열을 무엇으로 지원해야 할까요? 단과는 농대로 농기계를 배우는 학과입니다. 항목에는 기계/생물/이공기타가 있는데 어떤 계열로 지원해야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